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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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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일본 영화 "호타루의 빛" 사이보그녀 주연 아야세 하루카의 완벽한 건어물녀 연기. 내가봐도 멋진 후지키 나오히토의 조각같은 외모. 서로를 발견하면서 조금씩 발전하는 자기 자신을 모습을 보면서 호타루는 독립에 성공하지만...., 1년 뒤에 똑같은 마루에 앉아있는 호타루(아메미야)..., 너무 재밌고 지금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감성적 드라마
일본 영화 "핸섬수트" 일본영화 핸섬수트 "다른사람의 행복을 발견하면 10보 전진하는 게임이요"..."다른사람의 행복?" 이 아줌마 넘 착하고 귀엽ㅋ "당신을 본 것만으로 좋아하게 된다면 기쁘시겠어요? 저는 진정한 저를 봐줄 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결국 감정에 충실한 자신과 그의 발견을 통해 해피엔딩으로 끝남 평범한 소재이긴하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외모주의를 정면으로 비판하는 동화같은 영화 기분좋은영화 ^ㅇ^
태양의 노래 (2006) 유이(YUI)-Good Bye Days 영화에서 '유이 (YUI)'가 죽기 바로 전에 녹음한 'Good Bye Days' 입니다.영화도 재미있고, 노래도 좋네요 ^^だから今会いに行く そう決めたんだ (다카라이마 아이니유쿠 소오키메 탄다) 그러니까 지금 만나러 갈거에요. 그렇게 결정했어요 ポケットのこの曲を君に聞かせたい (포켓토노 코노쿄쿠오 키미니키카세타이) 주머니 속의 이 곡을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そっとボリュームを上げて確かめてみたよ (솟토보류ー므오아게테 타시카메테미타요) 살며시 볼륨을 올리며 확인해봤어요 Oh good-bye days 今変わる気がする 昨日までに So long (이마 카와루키가스루 키노오마데니 So long) 지금 변하는 느낌이 들어요 어제까지가 So long 格好よくない優しさが側にあるから (칵코ー요쿠나이야사시사가소바니아루 카..
서울시 교과서 "사회적경제" PDF 다운로드 2017년 10월 17일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시청에서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박원순 시장에게 두꺼비 같은 두눈을 부릅뜨고 "이렇게 집요하고 교묘하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박원순 시장이나 조희연 교육감이 생각하는 교육관을, 그런 이념을 주입하려는 박원순 조희연 두 분에 대해서 섬뜩함을 느낍니다." 라고 말했던 그 근거를 찾기 위해 나는 그 교과서가 읽고 싶어졌다. 다운로드 사회적경제 중학교 교과서(2판).pdf다운로드 사회적경제 중학교 지도서(2판).pdf 서울시에서 발간한 "사회적경제 교과서"를 PDF로 다운받아 볼 수 있다.대부분의 시청자들도 이해했겠지만 장제원 의원은 사회적 경제를 사회주의 경제로 오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궂이 책을 읽지 않고도 감사 때 그 모습이 얼마나 무능력..
오산에서 출발해 증도 솔밭에서 오캠, 낚캠 9월 29일 금요일 18:30에 오산에서 증도까지의 출발은 다음주 추석연휴의 영향을 아직 받지 않은듯 다행히 고속도로의 정체는 없었다. 지금 이시간쯤에 분당에서 출발했었더라면 차 안에서 의미없는 시간을 소비하고 있을지도 몰랐을 일이다. 서울에서 차를 타고 시간을 아낄려면 많은 실시간 정보와 머리 싸움을 해야한다. ㅡ,.ㅡ 우리는 증도에 저녁늦게 도착할 것을 대비해 먹을 음식을 수소문 했다. 군산에서 회를 사걸것인가? 아니면 목포에서 회를 사갈것인가? 이럴 때는 지역 주민한테 연락하는게 가장 빠르다.ㅎ 결국 지인 소개로 압해도 고깃배횟집에서 우럭회를 주문했다. 압해도 끝에까지 가서 픽업해와야 했으나 현지인의 소개로 매운탕재료와 야채를 서비스로 주셨다. 저녁에는 증도나 압해도나 주변에 편의점이 문을 금방닫아..
성수동 방부페 블랑제르 성수동 블랑제르는 빵집을 운영 하는 곳이다. 성수역 5번출구에서 직진 후 오른쪽 도로로 조금 가다보면 왼쪽 건물뒷편에 일반주택을 리모델링한 아담한 블랑제르가 나온다. 1층은 빵집이라 빵을 굽고, 2층은 원래 카페로 운영 되는 곳이나 점심 시간대에는 빵뷔페로 운영을 한다. 빵부페 요금 빵부페시에는 7,900원 아메리카노+빵부페는 8,900원 뷔페시 오늘의 특별 메뉴가 있어서 갈 때마다 다른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차는 커피류, 에이드, 수제차에 파스타, 7~8가지의 빵, 스프, 계란프라이로 점심을 드셔도 손색 없을 정도로 메뉴 구성도 괜찮았고 그 맛도 괜찮은 편이였다. 다만 자리가 협소해 그리 분위기 있는 넉넉한 식사 공간을 제공 하지 않지만 흔히볼 수 없는 저렴하고 편안하고 좋은 식재료의 문화 공간임은 ..